『눈사람 쌓기 공식』 2025 인터뷰 : 정승 작가 편 “때를 기다리면 기다림 없이 실컷 놀 수 있는 놀이라는 …
『다정한 산책』 2025 인터뷰 : 정지연 작가 편 “‘이것 하나면 살아갈 이유가 충분하다’ …
2025 작가 인터뷰 『시작점』 이량덕 작가편 작가님, 사계절그림책상 수상작이자 오랜만의 차기작인 『시작…
『면봉이라서』 2025 인터뷰 : 한지원 작가 편 “송곳 같은 재능보다, 실패했음에도 다시 시작하는 의연한 …
박권일 칼럼집 『우리가 기다린 건 바로 우리다』의 출간을 기념하여, \"K-민주주의가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
** 동화작가 안미란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랑이 마을에 어서 와!』 이야기 ** 밤나무, 갈참나무, 떡갈나무가…
『천천히 부는 바람』 2025 인터뷰 : 휘리 편 “제가 체험한 바람, 풍경을 그리는 것에 집중했고 네모난 종이…
등단 작품과 『두 번째 원고 2025』에 실은 작품 사이 작가로서, 작품으로서 작지만 변화의 지점이 있…
『등에 불을 지고』는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진실을 보지 못하게 현혹하는 오늘날의 사회 모습과 유사한 배경…
『아가미에 손을 넣으면』은 작가님의 첫 책이지요. 독자분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소…
멋지게 성장할 소년들을 응원합니다! 『소년의 사생활, 더 멋진 내가 되는 법』 주봄 작가 인터뷰 00:07 Q1. …
‘요리연구가 히데코와 위스키 탐험가 박병진의 위스키 이모저모’를 통해 위스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
『출동! 체험 학습 구조대』 심윤경 작가 인터뷰 1. ‘은지와 호찬이’ 시리즈 처음으로 가정…
함민복 시인 인터뷰 세부 내용 00:10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01:17 『내 눈에 무지개가 떴다』는 어떤 책…
여러분은 어디에서 술을 드시나요? 바(Bar), 펍(Pub), 호프집 같은 단어가 익숙하다면 술을 매우 좋아하시는군…
위스키는 어떤 잔에 따라 마시는게 좋을까요? 글렌캐런 외에 다른 잔은 없을까요? 스코틀랜드에서는 어떤 잔…
소주는 삼겹살, 막걸리는 파전, 와인은 치즈 등등 각 술마다 어울리는 음식이 있게 마련입니다. 위스키는 어떤…
일본의 위스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으시가요? 작년이 일본 위스키 100주년었고, 일본에도 영국 못지 않게 100…